BNK경남은행, 설맞이 '홈런데이' 행사로 온정 나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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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 설맞이 '홈런데이' 행사로 온정 나눠

비즈니스플러스 2026-02-11 15:20:4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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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 김기범 상무(왼쪽 세번째)와 (사)대한노인회 경남연합회 신희범 회장(왼쪽 네번째) 등이 '포용금융실천 및 지역 노인의 권익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BNK경남은행
BNK경남은행 김기범 상무(왼쪽 세번째)와 (사)대한노인회 경남연합회 신희범 회장(왼쪽 네번째) 등이 '포용금융실천 및 지역 노인의 권익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BNK경남은행

BNK경남은행은 11일 생산적·포용 금융 실천을 위해 '2026 BNK 설맞이 홈런데이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Home)을 위해 역동적으로 실행(Run)하겠다는 경영 슬로건 'Home Run'(홈런) 추진의 일환이다. 지역 어르신과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BNK경남은행은 이날 (사)대한노인회 경남연합회 및 울산연합회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양측은 지역 노인 계층을 위한 금융·경제 프로그램을 공동 개발하고, 무빙뱅크를 활용해 금융 소외 지역에 찾아가는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현장 활동도 활발히 전개됐다. 경남과 울산 지역 영업점 직원들은 추천받은 경로당 101곳을 방문해 식료품 18종이 담긴 복꾸러미와 기념품을 전달했다. 직원들은 준비한 떡과 음료를 어르신들과 나누며 설맞이 안부를 묻는 시간도 가졌다.

복꾸러미는 지난달 17일 BNK금융그룹 임직원들이 'BNK사회공헌의 날' 봉사활동을 통해 직접 제작한 것이다.

김기범 BNK경남은행 상무는 "지역 발전의 밑거름이 된 어르신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을 공경하고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금융기관이 되겠다"고 말했다.

이연호 기자 / 경제를 읽는 맑은 창 - 비즈니스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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