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가수 최진희가 새 소속사에 둥지를 틀며 굳건한 디바 행보를 이어간다.
11일 제이제이엔터테인먼트는 최근 가수 최진희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1983년 '그대는 나의 인생'으로 데뷔한 최진희는 '사랑의 미로', '우린 너무 쉽게 헤어졌어요' 등 다수의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1980년대를 휩쓴 대표 디바다. 최근에는 TV조선 '미스트롯4' 예고편을 통해 본선 4차 레전드 미션의 마스터로 깜짝 등장하며 여전한 대중적 존재감을 과시한 바 있다.
최진희의 이번 새 출발은 나상도, 남궁진, 임찬을 비롯해 '백세인생' 이애란, '미스트롯4' 채윤 등 실력파 트로트 가수들이 포진한 제이제이엔터테인먼트의 매니지먼트 노하우와 결합해 한층 다채로운 활약을 가늠케 하는 바로 주목된다.
제이제이엔터테인먼트 측은 “대중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가수 최진희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가수인 최진희가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의미 있는 음악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제이제이엔터테인먼트에는 ‘미스터트롯’ 출신 가수 나상도, 남궁진, 임찬을 비롯해 ‘백세인생’ 이애란, ‘미스트롯4’에서 활약 중인 가수 채윤 등이 소속돼 있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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