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재영 기자 = 기상청 예보분석관이 직접 예보를 설명하는 '예보 브리핑'을 12일부터 누구나 볼 수 있게 공개한다고 기상청이 11일 밝혔다.
기상청 예보 브리핑은 매주 목요일 오전 11시 기상청 유튜브에서 볼 수 있다.
폭설이나 폭우 등 날씨와 관련한 위험 상황이 예상될 때는 수시로 브리핑이 진행되기도 한다.
기상청은 브리핑으로 대기 흐름과 기압계 배치, 여러 기상 현상 간 인과관계, 예측 불확실성 등 배경을 전달하면서 예보에 대한 이해와 신뢰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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