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곽튜브(본명 곽준빈)이 출산을 앞둔 아내와 함께 다비치 콘서트에 등장한 가운데, 신혼집과 2세 언급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10일 유튜브 채널 '걍밍경'에는 '야야 강민경이랑 이해리랑 싸우면 누가 이김?'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다비치 콘서트 과정을 담아낸 강민경은 콘서트를 관람한 후 대기실에 찾아온 곽튜브의 모습을 공개했다.
"귀염둥이처럼 하고 왔어"라며 대기실에 들어오던 곽튜브를 반기던 강민경은 함께 온 곽튜브의 아내를 보고 "어머 너무 애기같다"며 놀라움을 표했다.
곽튜브는 "프랑스 파리에서 사온 빈티지 와인이다. 제가 축가를 이제 인사드린다"며 다비치에게 선물을 건네 눈길을 끈다.
이해리 또한 "잘 보셨냐"며 곽튜브의 아내를 챙겼고, 아내는 "너무 재밌었다"며 목소리 출연을 했다.
곽튜브는 "출산일 이제 얼마 안 남았다. 최고의 태교였다"며 곧 아이가 태어난다고 이야기했다. 이에 다비치는 "너무 시끄럽지 않았을까"라며 걱정했고, 아내는 "아니다"라며 웃었다.
만삭의 모습으로 깜짝 등장한 곽튜브의 아내가 관심을 끄는 가운데, 곽튜브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3'에서 신혼집과 2세 이야기를 꺼낼 예정이다.
전현무는 밭칼국수와 팥옹심이 맛집에서 "신혼집에 팥을 쳐야 한다"며 근황을 언급한 곽튜브에 "너희 집이 150평인가 그렇잖아"라논 폭탄 발언으로 곽튜브 재산에 대한 궁금증을 키운다.
또한 곽튜브는 시청자에게 지적받은 자신의 젓가락질에 대해 "고치긴 해야 한다. 아빠 될 사람이 젓가락질을 못하면 안 된다"며 예비 아빠임을 강조해 눈길을 끈다. '전현무계획3'은 13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된다.
사진= 걍밍경 채널, 전현무계획3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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