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2' 프렌치파파 "내 아들도 발달장애"…정은혜♥조영남 위해 나선 이유 (동상이몽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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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2' 프렌치파파 "내 아들도 발달장애"…정은혜♥조영남 위해 나선 이유 (동상이몽2)

엑스포츠뉴스 2026-02-11 06:55:0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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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방송화면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흑백요리사2' 프렌치 파파 셰프(이동준 셰프)가 정은혜, 조영남 작가를 위해 나섰다. 

10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말미에는 오는 17일 방송분 예고편이 전파를 탔다. 

예고편에 따르면 정은혜 작가의 남편인 조영남은 오는 3월 카페 오픈을 앞두고 있다. '초보 카페 사장'이 되는 조영남을 위해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의 프렌치 파파가 찾아왔다. 

16년째 프렌치 식당을 운영 중인 프렌치 파파는 조영남의 멘토가 됐다. 그는 조은혜 가족과 특별한 인연이 있다고. 



프렌치 파파는 "저희 아이가 발달 장애가 있다. 저의 꿈도 사실 언젠가는 제가 아이와 함께 카페를 하는 게 꿈이었다. 남편분도 저희 아이와 같은 자폐다. 너무너무 제 아들의 미래 같이 보였다"고 말했다.

실제로 프렌치 파파는 조영남이 카페 오픈 준비를 하는 모습을 보며 "너무 잘해. 파이팅"이라며 응원의 말을 아끼지 않았다. 

더불어 정은혜, 조영남 부부 가족과 프렌치 파파의 아내, 아들이 영상통화로 인사를 나누기도 했다. 정은혜의 어머니는 "그동안 너무 많이 애쓰셨겠다"고 말했고, 프렌치 파파의 아내는 "너무 큰 위로가 된다. 감사하다"고 답했다. 프렌치 파파는 이를 지켜보다 눈물을 흘렸다. 

사진 = SBS 방송화면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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