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탱씨♥” 최준희, 엄정화와 데이트…‘故 최진실’ 인연의 현재 [SD셀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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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탱씨♥” 최준희, 엄정화와 데이트…‘故 최진실’ 인연의 현재 [SD셀픽]

스포츠동아 2026-02-11 01:43: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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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 SNS 캡처

최준희 SNS 캡처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최준희가 엄정화와 이태원에서 보낸 소소한 일상을 공개하며 변함없는 인연을 전했다.

최준희는 10일 자신의 SNS에 “부랴부랴 거지꼴로 나가서 초밥 먹고 수다 떨다가 노곤노곤 식곤증에 정신 못 차리다가 갑자기 떨어지는 비를 보며 낮잠 자기 좋은 날씨다”라며 “계속 꺄르르 거리기 엄탱씨”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엄정화와 함께 이태원에서 식사와 카페를 오가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다. 두 사람은 얼굴을 가까이 맞댄 채 셀카를 찍거나 커피를 마시며 편안한 분위기를 드러냈고, 자연스러운 웃음이 시선을 끌었다.

최준희 SNS 캡처

최준희 SNS 캡처

특히 23살의 최준희와 56살의 엄정화는 나이 차를 느끼기 어려운 ‘자매 같은 케미’를 보여 눈길을 모았다. 엄정화는 생전 고(故) 최진실과 각별한 친분을 이어온 사이로 최준희의 어린 시절부터 꾸준히 곁을 지켜온 인물이다.

최준희는 고 최진실과 전 프로야구 선수 고(故) 조성민의 딸로 최근 SNS와 다양한 활동을 통해 근황을 전하며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과거 루푸스병 투병 사실을 고백한 뒤 체중 감량 과정을 솔직하게 공유해 화제를 모았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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