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 SNS 캡처
최준희는 10일 자신의 SNS에 “부랴부랴 거지꼴로 나가서 초밥 먹고 수다 떨다가 노곤노곤 식곤증에 정신 못 차리다가 갑자기 떨어지는 비를 보며 낮잠 자기 좋은 날씨다”라며 “계속 꺄르르 거리기 엄탱씨”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엄정화와 함께 이태원에서 식사와 카페를 오가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다. 두 사람은 얼굴을 가까이 맞댄 채 셀카를 찍거나 커피를 마시며 편안한 분위기를 드러냈고, 자연스러운 웃음이 시선을 끌었다.
최준희 SNS 캡처
최준희는 고 최진실과 전 프로야구 선수 고(故) 조성민의 딸로 최근 SNS와 다양한 활동을 통해 근황을 전하며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과거 루푸스병 투병 사실을 고백한 뒤 체중 감량 과정을 솔직하게 공유해 화제를 모았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