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미키 류노스케는 10일 공식 페이지를 통해 결혼 소식을 전했다.
이날 카미키 류노스케 측은 "카미키 류노스케가 결혼했음을 알려드린다. 배우자의 경우 비연예인이므로 취재 및 보도를 자제해 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알렸고, 카미키 본인 역시 "언제나 날 응원해 주시는 카미키역(팬덤명) 여러분께"라는 제목의 글을 통해 "지금까지 오랫동안 응원해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도 좋아하는 연기를 계속 해나갈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는 짧은 소감을 덧붙였다.
1993년생인 카미키 류노스케는 2살 때 데뷔한 아역 출신으로, '데릴사위' '오오쿠 스페셜~쇼군의 여인들~'너무 귀여워' '탐정학원Q' '블러디 먼데이' 'SPEC' '킨다이치 소년의 사건부N(neo)' '콩트가 시작된다'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카미키 류노스케는 성우로도 유명하다. 특히 일본 내 역대 흥행 영화 2위, 3위, 4위에 올라있는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너의 이름은.', '하울의 움직이는 성'에 모두 출연한 이례적인 이력을 지니고 있기도 하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카미키 류노스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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