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주식 열풍이 불고 있다. 특히 미국과의 경제동맹 관계가 있는 종목인, 방산ㆍ반도체ㆍ조선업이 주된 관심을 받고 있다.
한화에어로의 경우 작년 영업익이 무려 3조로 발표되었다.
3년 연속 최대 실적을 나타낸 것으로 지상방산 영업익이 2조원을 첫돌파 했는데, 수주잔고가 37조로 알려진 가운데 2030년까지 연평균 매출 20~25% 성장이 예상되고 있다.
조선 '빅3' 역시 합산 영업이익 6조원 육박하고 있어 올해 전망도 '맑음'으로 평가되고 있다.
HD한국조선해양, 역대 최대 3.9조 영업이익이 예상되며, 한화오션·삼성重 합산 5.9조으로 LNG선 등 고부가가치 선박수주가 이어지고 있어 헤비테일 계약·마스가로 수익개선 이어질 듯 예상되기 때문이다.
SK하이닉스는 美 HBM 패키징 공장 건설에 속도를 내고 있다. 기초공사에 돌입했으며 인디애나 웨스트 라파예트 기초공사 허가 받아 이달 울타리 설치, 다음달 땅다지기 등 작업이 개시되어 본격적으로 착공 속도가 빨라지며, 이는 중장기 HBM 수요 대응하겠다는 의지가 담겼다는 분석이다.
미국과의 경제동맹 관계가 점차 가시화 되면서 수익성이 예상되고 있어 주식 수혜주 영역이라고 볼 수 있다.
최근 특정 뉴스·정책·기술 트렌드가 확산되며 ‘간접적으로’ 수익이 늘어날 수 있는 종목을 묶어 보는 투자 테마로, 최근에는 상법개정(자사주 활용),반도체를 중심으로 AI·데이터센터 전력 수요,조선 방위·제약 파이프라인 등이 자주 언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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