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솔로지옥5' 최종 결과가 공개됐다.
10일 공개된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5' 12회에서는 최종 커플이 탄생했다.
먼저 김민지가 나섰다. 송승일은 김민지를 선택, "고생했다. 맛있는 거 먹으러 가자"고 고백했다.
이에 김민지는 "나는 사실 운명을 믿지 않는 사람이야. 난 여기서 운명을 찾은 것 같고 내가 승부욕이 강해서 승리하는 것도 일등하는 것도 좋아해. 그래서 내가 승일이를 좋아하는 것 같거든"이라며 송승일의 이름으로 이행시를 선보였다. 두 사람은 최종 커플이 됐다.
임수빈은 박희선을 선택했다. 알고 보니 두 사람은 깊은 대화 끝에 서로를 향한 마음을 더 견고히 했던 상태. 이에 김민지, 송승일에 이어 두 번째 최종 커플이 탄생했다.
최미나수 앞엔 이성훈이 나섰다. 최미나수는 "다른 사람들보다 너와 있을 때 내가 좋아하는 나의 모습이 나온 것 같다. 그리고 이곳을 떠나는 건 상상이 안 가. 너와 함께가 아니라면 말이야"라고 영어로 말했다. 이를 들은 이성훈은 울컥한 모습이었다.
이주영은 김재진과 윤현제, 두 사람의 선택을 받았다. 이주영의 마음을 사로잡은 이는 김재진이었다.
김고은은 조이건, 우성민, 신현우 세 사람의 '픽'이었다. 김고은은 우성민을 선택,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다희는 "뭐야? 진짜 소름 돋았어"라는 반응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하은은 김재진을 선택했지만 커플이 되지 못했다. 또한 함예진은 "최종 선택을 하고 싶은 사람이 없다"며 포기를 선언, 지옥도에 남았다.
사진 = 넷플릭스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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