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필드 'AI 두피스캐너', 현대백화점 팝업스토어 오프라인 첫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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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필드 'AI 두피스캐너', 현대백화점 팝업스토어 오프라인 첫 선

한스경제 2026-02-10 18:20:5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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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필드 현대백화점 판교점 팝업스토어에서 AI 두피스캐너를 소개하며 탈모 고객의 두피 상태를 설명 중인 정근식 콘스탄트 대표./콘스탄트
리필드 현대백화점 판교점 팝업스토어에서 AI 두피스캐너를 소개하며 탈모 고객의 두피 상태를 설명 중인 정근식 콘스탄트 대표./콘스탄트

| 서울=한스경제 김종효 기자 | 콘스탄트가 전개하는 탈모·두피 케어 브랜드 리필드는 CES에서 공개한 ‘AI 두피스캐너’를 현대백화점 판교점 팝업스토어에서 처음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팝업 행사는 리필드의 탈모 관리 시스템을 높이 평가한 현대백화점 판교점의 제안으로 성사됐다. 세계 무대에서 글로벌 바이어들과 관람객의 이목을 끈 바로 그 ‘AI 두피스캐너’가 국내 소비자들과 처음 만나는 자리로 현대백화점 판교점 1층에서 오는 19일까지 운영된다.

그동안 리필드는 샴푸만으로는 탈모 증상을 근본적으로 개선하기 어렵다는 한계에 주목해 독자 개발한 특허 성분인 cADPR 중심으로 과학적 관리 방식을 제안하며 탈모·두피 케어의 기준을 바꿔왔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Don’t wash, Fill the real’ 이라는 브랜드 핵심 메시지를 알리는 첫 오프라인 캠페인의 시작점으로 소비자들은 AI 두피 스캔을 직접 경험하는 기회를 통해 ‘씻는 관리’가 아닌 ‘채우는 관리’를 경험할 수 있다.

팝업 공간은 ▲두피 스캔·상담존 ▲제품 체험존 ▲세일즈존 총 3개로 나뉘어 운영된다. 현장에서 체험 가능한 ‘AI 두피스캐너’는 단 10초 만에 두피 상태를 진단하는 것이 특징이다. 나이를 입력하고 헤어라인과 정수리를 3초씩 스캔 후 모근 상태를 체크하면 진단 결과가 바로 나온다. 헤어라인 경계선 자동 인식, 정수리 두피 노출 면적 측정, 모근 밀도 분석을 통해 동일 연령대 평균 데이터와 비교한 객관적 수치를 제공하며 결과는 스캔 기록지로 제공돼 관리의 필요 여부와 시작점을 명확히 파악할 수 있다. 

팝업 오픈과 동시에 현장은 AI 두피 스캐너를 체험하려는 방문객들로 북적였다. 두피 스캔으로 정수리와 헤어라인을 직접 확인해보는 여성 고객들은 물론 제품을 꼼꼼히 확인하는 소비자들까지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체험이 이어졌다. 여기에 가족 단위 방문객까지 몰리며 곳곳에서 두피 스캔과 상담이 동시에 진행됐다.

리필드는 이를 통해 현재 두피 상태를 객관적으로 확인하는 과정이 두피 관리의 출발점이란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수리 넓이는 탈모와 관련된 변화가 가장 먼저 나타나는 부위로 자신의 상태를 조기에 인지할 경우 이후 관리 방향을 보다 명확하게 설정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설명이다.

팝업스토어에서는 리필드의 핵심 라인업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사이토카인 부스터 프로를 필두로 스파 앤 딥 리페어 트리트먼트, 아이래쉬 듀얼 앰플 등의 주요 제품을 체험할 수 있다. 팝업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현대백화점 전용 프리미엄 기획세트도 마련했다. 아울러 AI 두피스캐너 체험 결과를 바탕으로 각자의 두피 상태에 맞는 제품을 추천해주는 전문 상담도 받아볼 수 있다.

리필드는 이번 팝업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됐다. 두피 스캔 체험자에게는 스캔 기록지와 부스터 프로 20ml를 증정하며 구매 금액에 따라 아이래쉬 미니 또는 헤드스파 괄사를 제공한다. 또한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추가 시에는 본품과 상품권 등이 포함된 럭키드로우 이벤트도 진행된다.

리필드를 전개하는 정근식 콘스탄트 대표는 “이번 팝업은 미국 특허는 물론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과학적 두피 진단 기술을 누구나 부담없이 체험하며 탈모 관리에 대한 인식을 전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꾸려졌다”며 “감각적 체험을 넘어 정밀 확인과 합리적 선택이 가능한 두피 케어의 새로운 기준을 계속해서 제시해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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