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셀럽들은 같은 반지를 매일 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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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셀럽들은 같은 반지를 매일 낄까

코스모폴리탄 2026-02-10 16:03:09 신고

10초 안에 보는 요약 기사
  • 셀럽들이 자주 착용하는 데일리 명품 반지
  • 캐주얼·포멀 룩 모두 어울리는 디자인
  • 애착템으로 자리 잡은 링 스타일


패피 셀럽들이 유독 좋아하는 애착 반지가 있습니다. 어떤 옷에도 존재감을 드러내지만, 이질감 없이 옷차림에 구애받지 않고 어디에나 잘 어울리는 반지들이죠. 이렇게 패션템으로 자주 낄 수 있는 반지는 과하지 않으면서도 견고한 만듦새로 매일 착용해도 거슬리지 않는 디자인이어야 자주 손이 가죠. 오늘은 패피 셀럽들이 자신의 SNS에 착용한 모습을 자주 보여 줬던 애착 데일리 링은 무엇일지 한 번 살펴보겠습니다.



제니, 츄 - 샤넬 코코 크러쉬 링

인스타그램 @jennierubyj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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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이후로 8년 동안 샤넬의 앰배서더로 돈독한 관계를 이어오고 있는 인간 샤넬 제니. 그녀가 모델로 활동한 덕분에 코코 크러쉬를 구매한 팬들도 많지만, 단지 모델이어서가 아닌 평소에도 애착템으로 코코 크러쉬 라인 주얼리를 즐겨 끼는 제니입니다. 특히 민낯에 캐주얼한 여행 패션에서도 실버 컬러의 코코 크러쉬 링을 끼고 있는 사진들이 많이 포착되는 걸 보면 그녀가 평소 추구하는 힙하면서 캐주얼한 데일리 룩에도 코코 크러쉬링이 찰떡이라는 걸 보여 주죠.



인스타그램 @chuuo3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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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사복 패션에서 코코 크러쉬 링의 미니 사이즈인 얇은 버전을 자주 끼는 츄. 소녀스럽고 사랑스러운 그녀의 이미지에는 볼드하고 굵은 링보다 이렇게 얇은 버전이 잘 어울립니다. 코코 크러쉬링은 과하지 않지만 특유의 퀼팅 디테일로 인해 은은한 존재감을 드러내어 캐주얼 룩에도, 포멀한 룩에도 이질감 없이 잘 어울린다는 것이 장점이죠. 츄는 골드 컬러를 골랐네요.



강민경 - 불가리 링

인스타그램 @iamming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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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리의 아이코닉한 플립 디자인의 불가리 링을 사복 패션으로 자주 착용하는 강민경. 이 반지는 양면이 다른 컬러의 자개로 이루어져 있어 돌려 착용했을 때 다른 느낌을 줄 수 있는 것이 포인트예요. 강민경 역시 오닉스 소재의 블랙, 마더오브 펄 소재의 화이트면을 돌아가면서 착용해 일상에서 룩에 포인트를 주는 모습이네요.



미야오 수인 - 크롬하츠

인스타그램 @meovv 인스타그램 @meovv 인스타그램 @meovv

평소 일상 패션으로도 크롬하츠의 후디나 슬리브리스 등을 즐겨 입는 미야오 멤버들. YG 특유의 걸 크러시 느낌과 참 잘 어울리는 브랜드죠. 그중에서도 수인은 크롬하츠의 기본 실버 링을 데일리 템으로 자주 착용합니다. 그녀는 이 반지를 낄 때 여러 실버 반지들과 레이어링 해 힙하면서도 블링 블링하게 연출하는 것을 즐겨요. 쿨톤으로 추정되는 수인의 피부 톤에 실버 아이템 레이어링이 참 잘 어울리죠.



로제 - 티파니 식스틴 스톤 링

인스타그램 @roses_are_rosie

인스타그램 @roses_are_ros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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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부터 5년간 티파니의 글로벌 앰배서더로 끈끈한 관계를 이어오고 있는 로제. 그녀가 직접 작사한 노래 〈toxic till the end〉에는 로제의 티파니 반지를 가져가 돌려주지 않은 구남친에 관한 이야기가 등장할 정도로 그녀는 티파니에 대한 애정이 두텁죠. 그런 그녀가 요즘 일상 패션에서 빼놓지 않고 매일 같이 착용하는 반지가 있는데요. 바로 티파니의 식스튼 스톤 링입니다. 화려한 듯 하면서도 캐주얼한 일상 룩에도 잘 어울리는 반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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