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서울시의회는 최호정 의장이 국회대로 지하차도 건설 현장을 찾아 지반침하 위험을 점검했다고 10일 밝혔다.
최 의장은 전날 국회대로 지하차도 공사 현황, 안전 점검 사항, 싱크홀 탐사 장비인 차량형 GPR 현황을 점검했다.
최 의장은 "해빙기를 앞두고 공사 현장에서 지반침하 등 다양한 안전 문제들을 사전에 꼼꼼히 챙겨달라"라고 말했다.
최 의장은 이어 서대문구 창천동으로 이동해 어두운 골목에 설치된 스마트 보안등과 로고젝터를 점검했다.
jsy@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