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남친 죽도록 얻어맞고 2783억 잭팟!…연인은 동계올림픽 금메달 땄다→레이르담 빙속 여자 1000m 금메달+이나현 9위 (2026 밀라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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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남친 죽도록 얻어맞고 2783억 잭팟!…연인은 동계올림픽 금메달 땄다→레이르담 빙속 여자 1000m 금메달+이나현 9위 (2026 밀라노)

엑스포츠뉴스 2026-02-10 02:53:0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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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유명 유튜버 복서' 제이크 폴의 연인으로 잘 알려진 네덜란드 미녀 빙속 스타 유타 레이르담이 생애 첫 동계올림픽 금메달을 거머쥐었다.

레이르담은 1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의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1000m에서 1분21초31의 올림픽신기록으로 1위를 차지했다.

레이르담은 4년 전 베이징 올림픽에선 은메달을 따냈다. 이번엔 메달 색깔을 금빛으로 바꾸며 눈물을 쏟았다.

레이르담은 지난해 12월 네덜란드 대표 선발전에서 넘어지는 충격적인 일을 겪었으나 네덜란드빙상협회가 그의 500m 성적 등을 고려한 뒤 1000m 출전권도 부여하면서 자신의 주종목인 1000m에서도 뛰게 됐다.



레이르담은 스피드스케이팅을 넘어 스포츠계에서도 유명한 스타플레이어다.

레이르담은 연인 폴이 지난해 12월 전 헤비급 세계챔피언 앤서니 조슈아와의 경기에서 세기의 대결을 벌이며 약 1억 4000만 파운드(약 2783억원)의 파이트 머니를 벌어들인 것으로도 유명하다. 폴은 경기 도중 턱뼈 이중골절을 입어 치료와 재활 중임에도 불구하고 연인의 경기를 보기 위해 밀라노에 왔다.

2위도 빙속 강국 네덜란드의 신성인 펨케 콕에게 돌아갔다. 콕을 1분12초59를 찍었다.



디펜딩 챔피언 다카기 미호(일본)은 1분13초95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국의 이나현과 김민선은 각각 9위와 18위를 차지했다. 이나현은 12조 아웃코스에서 출발해 1분15초76을 기록했다.

김민선은 11조 아웃코스를 배정받아 1분16초24를 찍었다.



사진=연합뉴스


김현기 기자 spitfir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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