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 신인’ 영빈, 카운트다운 무대로 증명한 존재감... 2026년의 문을 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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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 신인’ 영빈, 카운트다운 무대로 증명한 존재감... 2026년의 문을 열다

STN스포츠 2026-02-10 00:33:4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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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31일 영빈이 서울 중구 명동스퀘어에서 진행된 KBS 1TV ‘2026 카운트다운 쇼 라이트 나우(Light Now)’에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였다. (▲빈_2026_카운트다운_쇼). /사진=이닛엔터테인먼트
지난달 31일 영빈이 서울 중구 명동스퀘어에서 진행된 KBS 1TV ‘2026 카운트다운 쇼 라이트 나우(Light Now)’에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였다. (▲빈_2026_카운트다운_쇼). /사진=이닛엔터테인먼트

[STN뉴스] 류승우 기자┃데뷔곡과 컬래버 무대를 오가며 무대 장악력을 입증한 가수 영빈이 ‘2026 카운트다운 쇼’를 통해 차세대 여성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가능성을 또 한 번 각인시켰다.

‘Freak Show’로 증명한 라이브와 퍼포먼스

가수 영빈이 연말과 새해의 경계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영빈은 지난해 12월 31일 서울 중구 명동스퀘어에서 열린 2026 카운트다운 쇼 라이트 나우 무대에 올라 데뷔곡 ‘Freak Show’를 선보이며 무대를 단숨에 장악했다.

흔들림 없는 라이브와 절제된 퍼포먼스, 시선 처리까지 계산된 무대 매너는 신인이라는 수식어가 무색할 만큼 안정적이었다. 현장 관객의 호응 역시 뜨거웠다.

소향·HYNN과의 컬래버…무게감 있는 존재감

영빈은 이어 소향, HYNN(박혜원)과 함께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 ‘Golden’ 컬래버레이션 무대에 올랐다.

기량으로 정평이 난 선배 가수들 사이에서도 영빈은 밀리지 않는 음색과 표현력으로 무대의 균형을 이끌었다. 단순한 참여를 넘어, 차세대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잠재력을 드러낸 순간이었다.

오디션 준우승에서 정식 데뷔까지

영빈은 앞서 더 딴따라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대중의 눈도장을 찍었다. 지난해 9월 첫 디지털 싱글 ‘Freak Show’로 정식 데뷔한 이후에는 음악과 콘셉트 전반에서 뚜렷한 색을 구축해 왔다.

글로벌 뷰티 브랜드 미샤의 앰버서더로 발탁되는 등 활동 영역도 음악을 넘어 확장되고 있다.

음악방송 공식을 깬 신인…성장세 주목

특히 쇼! 음악중심 데뷔 무대는 기존 음악방송의 연출 공식을 벗어난 파격적인 구성으로 화제를 모았다. ‘타고난 다름’을 숨기지 않는 태도와 과감한 표현은 신인의 한계를 스스로 지운 선택으로 평가받았다.

쉼 없이 달려온 2025년의 끝자락에서, 영빈은 ‘2026 카운트다운 쇼’를 통해 한 해의 마침표와 새 출발을 동시에 책임졌다. 차분하지만 분명한 성장 곡선을 그려온 영빈이 2026년 어떤 무대로 다시 한 번 자신을 증명할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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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N뉴스=류승우 기자 invguest@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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