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is] 심현섭 부부, 시험관 시술 후 결과 기다림… “아이 하나면 충분” (조선의 사랑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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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is] 심현섭 부부, 시험관 시술 후 결과 기다림… “아이 하나면 충분” (조선의 사랑꾼)

일간스포츠 2026-02-09 23:13:1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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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 방송 캡처.


개그맨 심현섭 부부가 2세를 기다리는 과정과 그 속마음을 조심스럽게 전했다.

9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결혼 1년 차인 심현섭과 아내 정영림이 임신을 준비하며 보내는 일상이 공개됐다. 두 사람은 신혼여행 이후 처음으로 함께 여행을 떠나며 그간의 시간을 돌아봤다.

정영림은 “신혼여행 말고는 여행을 처음 가는 것 같다”며 “일을 그만두고 나서 처음 떠나는 여행이라 더 의미 있게 느껴진다”고 말했다. 이에 심현섭은 “원래는 집에서 쉬자고 했는데, 영림이가 학원 일도 정리했고 지금은 몸과 2세 준비에 집중하고 있는 상황이라 잠시라도 바람을 쐬는 게 좋겠다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앞서 두 사람은 임신 준비를 위해 병원을 찾았고, 의료진의 권유로 시험관 시술을 선택했다. 정영림은 “주변을 보면 다들 아이를 키우고 있지 않나. 그 모습을 보면서 아이가 정말 소중한 존재라는 걸 느꼈다”며 “하나만 있어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속내를 털어놨다.

의사가 시험관 시술을 제안하자 정영림은 “일단 시험관으로 해보자”고 결정했고, 심현섭은 곁에서 “걱정하지 말라”며 아내를 다독였다. 정영림 역시 “서로 나이가 있는 만큼 시간을 미루기보다는 빠르게 준비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현재 두 사람은 시험관 시술 이후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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