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4' 이경규, 故현철·나훈아 인맥 언급...색다른 심사기준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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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4' 이경규, 故현철·나훈아 인맥 언급...색다른 심사기준 공개

국제뉴스 2026-02-09 22:46:51 신고

'미스트롯4' (사진=TV조선)

10일(화) 밤 10시 방송되는 TV조선 '미스트롯4 미공개 스페셜'에서는 마스터 이경규의 색다른 심사 기준이 공개돼 큰 웃음을 선사한다.

이날 '이기지 않으면 탈락 후보'가 되는 '1:1 데스매치' 경연을 위해 2명의 참가자가 무대에 오른다. 그 주인공은 앞서 팀미션에서 직장부A로 함께 했던 임원 비서 출신 김유리와 미술학원 원장 이진화이다. 두 사람은 각자 주 무기인 '꺾기'를 내세운 정통 트롯으로 치열한 대결을 펼친다. 비슷한 장점을 가진 두 사람이기에, 마스터들은 큰 고민에 빠진다.

이때 마스터 이경규가 자신의 중요한 심사 기준으로 학연, 지연, 혈연을 언급한다. 이어 "두 사람 모두 나와 얽혀 있다"라고 해 궁금증을 자극한다. 그러면서 이경규는 "故현철은 나의 고등학교 선배님이다. 나훈아는 나의 초등학교 선배님이다"라고 급 자신의 인맥을 공개한다. 이것이 마스터 이경규의 심사와 무슨 연관이 있는지, 그래서 이경규가 김유리와 이진화 중 선택한 사람은 누구일지 '미스트롯4 미공개 스페셜'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그런가 하면 이날 1:1 데스매치 대결에서 승리한 참가자 중 한 명이 벅차오르는 감정에 오열하고 만다. 이때 화면에 잡힌 참가자의 모습을 본 마스터 붐이 당황하며 "영상이 계속 남는다"라며 황급히 말린다. 비주얼을 포기하고 무대 위에서 오열해 버린 참가자는 누구인지 궁금증이 쏠린다.

한편 TV CHOSUN '미스트롯4 미공개 스페셜'은 2월 10일 화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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