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나 오늘 생일이야
여자친구가 생일이라고
내가 제일 좋아하는 26번도로 케이크 만들어줬다..
포켓몬 하나도 안좋아하는 일반인이라서
가슴이 더 웅장해진다ㅇㅇ
탑뷰에서 보면 이런느낌
연두마을에서 파도타기로 동쪽으로 가면 나오는 npc의
‘너는 지금 관동지방으로 첫발을 내딛었다!’ 가 생각난다..
이부분을 좋아하는 이유는,
끝이라고 생각했던 모험이 생각지도 못한 곳에서
다시 시작하기 때문아닐까
암튼 하골소실이 최고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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