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시장 빈 점포 창업지원사업은 전통시장 내 장기간 방치된 빈 점포를 활용해 청년 및 다문화·외국인 예비창업자의 시장 진입을 지원하고 안정적인 영업 정착을 유도하는 사업이다.
단순 점포 입점 지원에 그치지 않고, 점포 내부 인테리어 개선과 임차료 지원은 물론 창업 교육·전문컨설팅, 홍보·마케팅 등 창업 전반에 대한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새롭게 문을 여는 5개의 청년 점포의 주요 창업 아이템은 △미용실 △두피케어 △닭꼬치·타코야끼 △통삼겹 바비큐 △천아트 공예 및 카페 등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청년들의 도전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정책 지원과 제도적 뒷받침을 아끼지 않겠다”며 “전통시장을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찾는 활력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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