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분기에는 매출 322억원, 영업이익 31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 영업이익은 65% 증가했지만, 순손실 5억원으로 집계됐다.
해외 사업을 맡는 자회사 플레이링스도 성장세를 이어갔다. 플레이링스는 2025년 매출 767억원(전년 대비 14.5% 증가), 영업이익 76억원을 기록했고 순손실은 9억원이었다.
위메이드플레이는 올해 캐주얼 신작 ‘프로젝트 R’, ‘프로젝트 G’의 글로벌 출시 준비에 속도를 낸다. 동시에 플레이링스의 슬롯(카지노형 게임) 수출을 포함한 해외 기업간거래(B2B) 신사업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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