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한국 방산기업 39곳이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중동 최대 방산시장에 깃발을 꽂기 위한 '연합작전'을 개시했습니다.
우리나라 방산기업들은 8일(현지시간) 사우디 수도 리야드에서 개막한 '2026 국제방산전시회'(WDS)에서 하나의 팀으로 'K-방산'의 저력을 과시했습니다.
이처럼 국내 방산기업들이 WDS에 총출동한 이유는 중동의 방산 시장 성장세가 매우 가파르기 때문입니다.
제작: 임동근 구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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