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블랙핑크(BLACKPINK) 지수가 북미 최대의 스포츠 이벤트 '슈퍼볼'의 하프타임 광고에 깜짝 등장해 시선을 모은다.
지수는 8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리바이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슈퍼볼 LX'(제60회 슈퍼볼)의 하프타임 광고에 모습을 비췄다.
이날 공개된 광고는 '포켓몬스터'(이하 '포켓몬') 30주년 캠페인 광고로, '포켓몬GO'(포켓몬고)의 10주년을 기념한 다양한 이벤트를 홍보하는 내용을 담았다.
광고에는 미국의 팝스타 레이디 가가와 캐나다의 배우 메이트레이 라미크리시난, 푸에르토리코의 래퍼 영 미코, 모나코의 F1 드라이버 샤를 르클레르, 남아공 출신 배우 트레버 노아, 스페인 출신 축구선수 라민 야말과 함께 지수가 출연했다.
특히 눈길을 끈 부분은 지수가 한국어로 자신의 최애 포켓몬을 설명하는 부분이었다. 처음에는 "So Cute"(너무 귀엽다)라고 영어로 말했지만, 이후에는 "저랑 닮기도 한 것 같아가지고", "뭔가 여러 모습으로 변할 수 있는 모습도"라고 한국어로 설명했다.
이와 함께 '포켓몬' 공식 계정에는 이브이 인형을 들고서 포즈를 취한 지수의 모습도 담겼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지수 너무 귀엽다", "이렇게 보니까 이브이 찰떡이네", "지수 진짜 잘 어울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포켓몬' 광고 영상 캡처, '포켓몬' 공식 계정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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