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남보라가 건강한 일상을 공유하며 근황을 전했다.
남보라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운완”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남보라는 운동 공간으로 보이는 장소에서 거울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블랙 톤의 트레이닝웨어에 볼캡을 착용한 편안한 차림에도 자연스럽게 드러난 D라인이 시선을 끈다.
특히 몸에 밀착된 상의와 레깅스 차림 속에서도 무리 없는 자세와 안정된 포즈가 눈길을 끌며, 임신 중에도 꾸준히 자기 관리를 이어가고 있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한 손으로 배를 감싸 쥔 채 잔잔한 미소를 머금은 표정에서는 예비 엄마의 여유와 따뜻한 분위기가 고스란히 전해진다.
한편 남보라는 지난해 5월 동갑내기의 청소년 상담사와 결혼했으며, 12월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오는 6월 아들 출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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