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연합뉴스) 이성민 기자 = 충북 증평군은 설 연휴를 앞둔 오는 13일부터 증평투어패스 판매를 재개한다고 9일 밝혔다.
증평투어패스는 지역 주요 관광지와 체험시설, 카페 등을 하나의 이용권으로 묶은 통합 관광상품이다.
가격은 24시간권 1만9천900원, 48시간권 2만9천900원이다.
이번 판매 재개와 함께 한옥 카페 커피 무료 이용권을 추가하는 한편 좌구산 줄타기와 벨포레 카트 체험에는 현장 할인 혜택을 부여했다.
구매 후 사용하지 못한 경우에는 별도 신청 없이 전액 자동 환불된다.
패스권은 증평투어패스 누리집(jptourpass.com)을 통해 2개월 단위로 한정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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