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이 사상 최대 실적을 내면서 주가가 장중 급등세다.
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0시 57 현재 미래에셋증권은 전장 대비 6700원(13.96%) 오른 5만47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는 사상 최고가다.
같은 시각 미래에셋증권우(13.78%), 미래에셋증권2우B(6.74%) 등도 동반 강세다.
이날 미래에셋증권은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1조9150억원으로 전년 대비 61.2%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세전이익은 2조800억원으로 같은 기간 69.9% 증가해 2조원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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