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걸그룹 아이브가 9일 오후 6시 정규 2집 '리바이브 플러스'(REVIVE+)의 선공개곡 '뱅뱅'(BANG BANG)을 발표한다고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가 밝혔다.
'뱅뱅'은 주변의 시선이나 소문에 굴하지 않고, 스스로 선택한 당당한 태도로 상황을 개척해 나가자는 주체적인 메시지를 담은 곡이다.
스타쉽은 "아이브는 앞서 '나'를 중심으로 한 '자기 확신'의 메시지를 전했고, 이후 공감과 연대로 시선을 넓혀 대중과 소통해왔다"며 "이번 신곡에서는 나의 주체적인 태도에 관해 이야기하고, 신보 '리바이브 플러스'에서 확장할 방향과 새로운 서사를 예고한다"고 소개했다.
아이브는 오는 23일 정규 2집을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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