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잘러’로 나아가기 위한 노하우를 얻는 수단은 한정적이다. 큰 사안이 아니라면 사수나 상사를 붙잡고 일일이 묻기에는 사소하고, 그렇다고 알아서 습득하자니 거듭되는 시행착오로 시간만 잡아먹는다. <퇴근은 칼같이, 일은 완벽하게>는 그런 직장인들을 위해 무심코 저지를 수 있는 실수를 줄이고, 일을 수월하게 만드는 실용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굴지의 글로벌 기업 인재들의 업무 노하우를 실제로 적용해 보면, 쉬워 보이는 방법들이 무척 유용하다는 사실을 체감할 것이다. 일의 퀄리티는 유지하면서도 근무 시간은 줄여서 ‘일을 신속하면서도 실수 없이 완벽하게 해내는 직원’이라는 평가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직장인들에게 정말 소중한 것에 집중할 시간을 확보하는 방법을 제시하는 책이다. 일상이 행복해져야 일하는 보람도 느끼는 법이다. 여기서 제시하는 100가지 방법을 통해 일과 삶의 균형을 맞추고, 양쪽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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