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이강인 돌아왔는데 PSG 악재 계속...엔리케가 아끼는 최고 유망주, 햄스트링 수술! 한동안 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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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이강인 돌아왔는데 PSG 악재 계속...엔리케가 아끼는 최고 유망주, 햄스트링 수술! 한동안 OUT

인터풋볼 2026-02-08 19:41:4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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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파리 생제르맹(PSG)이 기대하는 최고의 유망주 2007년생 퀸틴 은장투가 부상 이탈했다.

PSG는 8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마르세유와 르 클라시크를 앞두고 부상자 명단을 공개했다. 기존에 이탈한 파비안 루이스는 여전히 나서지 못한다. 은장투는 햄스트링 부상으로 인해 빠진 상황이었는데 수술대에 오르게 됐다. PSG는 "은장투는 수개월 동안 나서지 못한다"고 했다.

은장투는 2007년생인데 현재 PSG 1군이다. 2020년 PSG 유스에 입단했고 성장을 하면서 인상을 남겼고 2025년 프로 계약을 맺었다. 루이스 엔리케 감독은 은장투에게 꾸준히 기회를 줬다. 은장투는 좌측 윙어, 최전방에 번갈아 뛰었고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선발 데뷔전에서 도움을 올렸다. 프랑스 리그앙에선 10경기 1골 1도움을 기록했다.

은장투는 부상으로 인해 장기간 빠진다. PSG는 시즌 초반 우스만 뎀벨레, 주앙 네베스 등이 연속해서 부상을 당해 부상 병동이 됐는데 최근 부상자들이 연속해서 돌아와 스쿼드에 옵션이 늘어났다. 국제축구연맹(FIFA) 인터콘티넨탈컵에서 이강인도 부상을 당해 한동안 빠졌는데 스트라스부르전 복귀전을 치렀다. 루이스에 이어 은장투가 부상을 입어 PSG는 우려를 보내고 있다.

은장투, 루이스 부상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 등도 정상 몸 상태가 아니다. 아슈라프 하키미는 스트라스부르전 퇴장을 당해 나설 수 없다. 다가오는 마르세유전에서 엔리케 감독 선택이 주목된다. 이강인이 선발로 복귀할지 지켜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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