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중계 여파로 한 주 휴방한다.
8일 JTBC는 공식 계정을 통해 "'냉장고를 부탁해' 2월 8일(일) 휴방 안내"라는 공지를 게시하며 결방 소식을 전했다.
JTBC 측은 "오늘 밤 9시 방송 예정이었던 '냉장고를 부탁해'는 한 주 쉬어간다. 시청자 여러분의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전하며 중계 편성으로 인한 휴방 소식을 알렸다.
같은 날 오후 8시 50분부터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평행대회전 남녀 결승과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5000m 경기가 차례로 방송된다.
한편 '냉장고를 부탁해'는 오는 15일부터 편성 시간을 앞당겨 오후 8시에 시청자들을 다시 만날 예정이다.
사진=JTBC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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