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인천석유화학이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생필품 선물세트를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SK인천석유화학은 최근 인천 서구 석남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설 맞이 이웃사랑 나눔 전달식을 열고, 1천50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기부했다.
기부 물품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회사 인근지역 6개 동 취약계층 680 가정에 전달할 예정이다.
SK인천석유화학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 더 따뜻한 설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SK인천석유화학은 지난 2008년부터 매년 설과 추석에 인근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밖에도 구성원들이 기본급의 1%를 기부해 조성한 ‘1%행복나눔기금’으로 사회적 안전망 강화를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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