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혁♥오연서, 사무실에서 이러면 반칙…야근 데이트에 심박수 폭발(‘아기가 생겼어요’)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최진혁♥오연서, 사무실에서 이러면 반칙…야근 데이트에 심박수 폭발(‘아기가 생겼어요’)

뉴스컬처 2026-02-08 13:19:17 신고

3줄요약

[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아기가 생겼어요’ 최진혁과 오연서의 달콤한 사무실 야근 데이트가 안방극장의 연애 세포를 제대로 깨운다.

결혼은 생각도 없다던 두 남녀의 하룻밤 일탈에서 시작된 역주행 로맨틱 코미디 ‘아기가 생겼어요’가 8회 방송을 앞두고 두준(최진혁 분)과 희원(오연서 분)의 심야 사무실 투샷을 공개했다. 지난 방송에서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키스 엔딩 이후, 한층 짙어진 분위기가 예고되며 설렘 지수를 치솟게 한다.

사진=아기가 생겼어요
사진=아기가 생겼어요

앞서 희원은 더는 감정을 숨기지 못한 채 “맞선 보지 마세요. 좋아해요”라고 직진 고백을 날렸고, 두준은 망설임 없는 키스로 답하며 시청자들의 심장을 뒤흔들었다. 일탈로 시작된 인연이 진짜 사랑으로 번지는 순간이었다.

공개된 스틸 속 두 사람은 이미 연애 가속 페달을 밟은 모습이다. 늦은 밤 홀로 야근 중인 희원 곁을 지키는 두준. 그는 갑자기 희원이 앉은 의자를 자신 쪽으로 돌리는 과감한 행동으로 분위기를 단숨에 뒤흔든다. 희원을 바라보는 두준의 눈빛에는 꿀이 뚝뚝 떨어진다.

희원 역시 두준의 존재만으로도 든든한 듯 행복한 미소를 감추지 못한다. 하지만 훅 가까워진 두준의 얼굴에 놀라 몸을 살짝 웅크리는 모습은 설렘을 배가시킨다. 천천히 다가가는 두준과 눈을 감는 희원, 입술이 맞닿기 직전의 아슬아슬한 순간이 보는 이들의 숨을 멎게 만든다.

아무도 없는 사무실, 단둘만의 야근. 그 공간을 가득 채운 두 사람의 감정은 더 이상 숨길 수 없는 단계에 이른 듯하다. 특히 이들이 태한주류 식구들 몰래 사내 연애를 이어갈 예정이라는 점에서, 달콤함과 아슬함을 오가는 비밀 로맨스의 전개에 기대가 쏠린다.

최진혁과 오연서의 심박수 폭발 야근 데이트가 그려질 채널A 토일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 8회는 8일 밤 10시 30분 방송된다.

뉴스컬처 김기주 kimkj@nc.press

 

Copyright ⓒ 뉴스컬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