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영은 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지난주 결혼식 당일, 수많은 분의 애정 어린 축하를 받으며 (남편과) 가족이 됐다”며 “가슴 벅찬 순간에 함께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이어 “마음에 드는 사진이 많아서 당분간 피드가 웨딩으로 찰 예정이다. 질리지 않게 빠르게 올려 보겠다”며 결혼식 사진 여러 장을 함께 게재했다.
누리꾼들은 “김지영 특유의 단아한 이미지가 웨딩드레스랑 찰떡”, “행복이 사진 밖으로 느껴진다”, “웨딩 사진 더 올려달라”, “질릴 틈이 없다” 등 반응을 보였다.
김지영은 지난달 SNS를 통해 “원래는 새순이 돋아나는 계절의 기운을 빌려 4월의 신부를 꿈꿨지만, 계획대로 되지 않아 2월의 신부가 됐다. 저희에게 소중한 새 생명이 찾아왔다”며 직접 결혼과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이의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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