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포스트=송협 대표기자| “이번 로밍패스 혜택은 설 연휴를 맞아 해외여행을 떠나는 고객에게 LG유플러스만의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준비했습니다. 현대카드를 포함해 다양한 제휴처를 확대하고 고객경험을 바탕으로 꼭 필요한 혜택을 제공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임혜경 LG유플러스 요금상품담당)
LG유플러스가 설 연휴 해외여행 수요를 겨냥해 로밍 혜택과 카드 캐시백을 결합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를 위해 오는 28일까지 ‘로밍패스’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대한항공 기내 와이파이 이용권과 해외 로밍 데이터 2배 제공, 카드 사용 시 최대 15만 원 캐시백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4만4000원 이상 등급의 로밍패스를 신청한 고객은 데이터 추가 제공과 함께 대한항공 기내 와이파이 이용권을 받을 수 있다.
혜택은 로밍패스 가입 후 공식 온라인 스토어 이벤트 메뉴에서 신청하면 제공되며 와이파이 이용권은 기내 인터넷 서비스가 가능한 대한항공 항공편 탑승객에게 문자로 전달된다.
로밍패스는 최대 5명까지 데이터를 나눠 사용할 수 있는 점도 특징이다. 최대 17GB를 제공하는 상품을 기준으로 여러 명이 함께 사용할 경우 1인당 3GB 이상의 데이터를 1만 원 미만 수준으로 이용할 수 있다.
아울러 ‘대한항공카드’로 해외 온·오프라인 가맹점에서 20만 원 이상 결제한 고객에게는 최대 15만 원 캐시백을 제공한다. 캐시백은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대상 카드와 가맹점을 확인한 뒤 별도 응모 절차를 거쳐 받을 수 있다.
LG유플러스는 이번 프로모션을 시작으로 현대카드와의 협업을 확대해 제휴 혜택을 강화하고 여행 수요에 맞춘 고객 중심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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