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수빈, 다낭서 뽐낸 독보적 드레스 자태… “과감한 컷아웃의 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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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수빈, 다낭서 뽐낸 독보적 드레스 자태… “과감한 컷아웃의 반전”

스타패션 2026-02-08 00:16: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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컷아웃 드레스 & 롱샴 백 | 화려한 로비에서도 죽지 않는 독보적인 아우라 /사진=채수빈 인스타그램
컷아웃 드레스 & 롱샴 백 | 화려한 로비에서도 죽지 않는 독보적인 아우라 /사진=채수빈 인스타그램

“미소가 화보 그 자체” 채수빈, 다낭 출국길 밝힌 햇살 비주얼… ‘여신 아우라’ 등판에서 선보였던 캐주얼한 공항 패션이 '여행의 설렘'을 담았다면, 이번엔 다낭 호이안의 이국적인 리조트 안에서 펼쳐지는 '본격 여신 모드'다. 배우 채수빈은 광고 촬영차 떠난 현지에서 롱샴의 아이코닉한 가방을 든 채, 휴양지의 여유로움과 도시적인 세련미를 동시에 발산하며 팬들의 마음을 뒤흔들었다.

과감하게 도려낸 허리 라인, 반전의 컷아웃 드레스

블랙 컬러가 주는 차분함 속에 숨겨진 발칙한 반전이다. 채수빈이 선택한 드레스는 허리 라인을 시원하게 드러낸 컷아웃 디테일로 단숨에 시선을 압도한다. 자칫 무거워 보일 수 있는 롱 드레스지만, 가벼운 소재감과 과감한 노출 포인트를 더해 휴양지의 '나이트 룩'으로도 손색없는 완벽한 밸런스를 보여준다. 여기에 내추럴하게 묶은 포니테일은 화려한 공간 속에서 그녀의 청순한 이목구비를 더욱 돋보이게 만든다.

올 블랙 리조트 룩 | 과감한 노출과 차분한 컬러의 완벽한 밀당 /사진=채수빈 인스타그램
올 블랙 리조트 룩 | 과감한 노출과 차분한 컬러의 완벽한 밀당 /사진=채수빈 인스타그램

이 구역의 주인공은 나야, 존재감 확실한 '한 입 거리' 가방

화려한 샹들리에와 이국적인 설치물 사이에서 스타일의 중심을 잡아주는 건 다름 아닌 백이다. 모카와 베이지 사이의 오묘한 톤을 가진 롱샴의 숄더백은 자칫 심심할 수 있는 올 블랙 룩에 묵직한 존재감을 더한다. 군더더기 없는 실루엣에 금속 버클 포인트 하나만으로 '올드 머니 룩'의 정석을 보여주는데, 가방을 툭 내려놓은 모습조차 계산된 화보의 한 장면처럼 느껴질 정도다.

롱샴 르 스마트 백 | 휴양지 룩의 완성도를 높여주는 고급스러운 가죽 텍스처 /사진=채수빈 인스타그램
롱샴 르 스마트 백 | 휴양지 룩의 완성도를 높여주는 고급스러운 가죽 텍스처 /사진=채수빈 인스타그램

물멍 때리는 미모, 인피니티 풀보다 더 깊은 눈빛

창밖으로 펼쳐진 푸른 풀장과 하늘을 배경으로 턱을 괴고 앉은 모습은 그야말로 '미소 화보'의 결정판이다. 채수빈은 화려한 액세서리 대신 건강한 피부 톤과 은은한 미소만을 활용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했다. 넓게 퍼지는 소매 라인이 그녀의 가녀린 팔 라인을 강조하며, 편안한 의자에 기댄 포즈는 보는 이들에게까지 다낭의 평화로운 오후를 그대로 배달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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