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정수 아내 원진서, 시칠리아 신혼여행 추억 공개… "올리브나무 뷰와 완벽한 각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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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수 아내 원진서, 시칠리아 신혼여행 추억 공개… "올리브나무 뷰와 완벽한 각선미"

메디먼트뉴스 2026-02-07 21:11:3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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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먼트뉴스 박민우 기자] 방송인 윤정수의 아내 원진서(개명 전 원자현)가 이탈리아 시칠리아에서 보낸 행복한 신혼여행의 순간을 공유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7일 원진서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잊을 수 없는 시칠리아에서의 마지막 숙소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올리브나무 옆 자그마한 수영장에서 남편 윤정수와 함께 마시던 모닝 라테를 회상하며, 언젠가 꼭 다시 방문하고 싶다는 바람과 함께 신혼여행이 행복했다는 소회를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원진서는 이국적인 풍경을 배경으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샤워 가운을 입은 채 선베드에 누워 카메라를 응시하며 매끈하고 탄탄한 각선미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화이트 컬러의 원피스를 입고 시칠리아의 아름다운 전경과 어우러진 늘씬한 몸매를 과시하며 모델 못지않은 자태를 자랑했다.

원진서는 방송인 출신이자 현재 필라테스 강사로 활동 중이며, 철저한 자기관리로 다져진 건강미 넘치는 몸매로 화제를 모아왔다. 그는 12세 연상의 방송인 윤정수와 지난해 11월 30일 많은 축복 속에 백년가약을 맺었다.

두 사람의 달콤한 신혼 생활과 원진서의 눈부신 비주얼에 누리꾼들은 선남선녀 커플이다, 풍경보다 몸매가 더 예술이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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