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시아♥’ 백도빈 “연기 쉬며 불안했다… 그래도 후회는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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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아♥’ 백도빈 “연기 쉬며 불안했다… 그래도 후회는 없어”

일간스포츠 2026-02-07 17:25:4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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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튜브 채널 ‘정시아 아시정’ 캡처.


배우 백도빈이 연기 활동을 멈췄던 시간에 대해 솔직한 심정을 털어놨다.

지난 6일 유튜브 채널 ‘정시아 아시정’에 공개된 영상에서 백도빈은 아이들을 돌보며 지낸 지난 시간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일을 쉬는 기간이 길어지면서 불안감이 들었던 건 사실”이라며 “지금 내가 잘하고 있는 건지 스스로에게 묻게 되는 시기도 있었다”고 말했다.

그러나 백도빈은 곧 “만약 일을 중심에 두고 살았다면 아이들과 보낼 굉장히 중요한 시간들을 놓쳤을 것”이라며 “돌이켜봐도 후회는 없다”고 단호하게 말했다. 가장 행복했던 순간에 대해서도 “특별한 이벤트가 아니라 아이들 라이딩을 해주고, 집에서 음식을 만들며 하루를 보내는 평범한 일상”이라고 밝혔다.

최근 방송을 통해 ‘엘리트 학생 부모’ 이미지로 비춰진 데 대해서는 부담도 드러냈다. 백도빈은 “저보다 훨씬 더 어려운 환경에서 아이를 키우는 분들도 많다”며 “제가 대단한 일을 하는 것처럼 보이는 게 오히려 부끄럽다”고 말했다. 이어 “제 일상이 과하게 조명되면서 아내의 몫이 가려진 것 같아 미안한 마음도 있다”고 덧붙였다.

백도빈은 2004년 영화 ‘슈퍼스타 감사용’으로 데뷔했으며, 최근 작품은 2022년 영화 ‘어우동’이다. 현재는 배우 정시아와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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