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7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서는 개그맨 심형래, 김준호가 게스트로 출연해 수술 사실을 솔직히 고백했다.
이날 김주하가 최근 심형래가 붕대를 감고 퉁퉁 부은 얼굴을 공개한 사실에 대해 언급했다. 이에 심형래가 안면거상 수술을 두 번 받았다며 “아무리 분장해도 영구 얼굴이 안 나오더라. 시청자들에게 옛날 영구의 본모습을 보여줘야겠다고 결심했다”라며 안면거상 수술을 하게 된 이유를 전했다. 목주름도 사라졌다는 것.
김준호는 심형래를 보며 “계그계의 거상”이라며 농담했다. 이어 그는 안검하수 수술을 받았다며 “표정 연기를 많이 하니까 주름이 빨리 생기더라”라고 밝혔다. 10년 전 눈썹 지방제거도 했다고 한 후, “눈썹 밑 검하수를 살짝 당겼다”라며 수술 전후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신개념 이슈메이커 토크쇼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은 매주 토요일 밤 9시 4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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