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핑크 윤보미·라도, 5월 16일 백년가약… 9년 열애 끝에 '그랜드 하얏트'서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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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핑크 윤보미·라도, 5월 16일 백년가약… 9년 열애 끝에 '그랜드 하얏트'서 결혼

메디먼트뉴스 2026-02-07 13:08:31 신고

 

[메디먼트뉴스 한경숙 기자] 그룹 에이핑크의 멤버 윤보미가 오는 5월 작곡가 라도와 화촉을 밝히며 5월의 신부가 된다. 7일 연예계에 따르면 윤보미와 라도는 5월 16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두 사람이 예식을 올릴 장소는 이병헌·이민정 부부와 손담비·이규혁 부부 등 수많은 톱스타가 거쳐 간 곳으로 잘 알려져 있다. 그동안 결혼 소식은 전해졌으나 구체적인 날짜와 장소가 공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 팬들의 큰 관심이 쏠리고 있다.

윤보미의 소속사 위드어스엔터테인먼트는 오랜 시간 곁을 지켜온 소중한 인연과 부부의 연을 맺게 되었다며, 새로운 인생의 막을 올리는 두 사람에게 따뜻한 응원을 부탁한다고 전했다. 또한 윤보미는 결혼 후에도 에이핑크 멤버이자 배우, 예능인으로서 변함없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임을 분명히 했다.

윤보미와 라도의 인연은 지난 2016년 에이핑크의 정규 3집 작업에서 시작됐다. 이듬해 연인으로 발전한 두 사람은 무려 9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흔들림 없는 사랑을 키워왔으며, 지난해 4월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하며 연예계 대표 장수 커플로 등극했다. 라도는 프로듀싱 팀 블랙아이드필승의 멤버로 에이핑크의 히트곡인 1도 없어와 덤더럼 등을 작곡하며 음악적 파트너로서도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지난 2011년 데뷔해 올해로 데뷔 16년 차를 맞이한 윤보미는 최근 에이핑크 완전체 활동으로도 눈부신 성과를 거두고 있다. 지난 5일 발매한 미니 11집 리: 러브는 음원 차트 상위권에 오르며 변함없는 저력을 과시 중이다. 일과 사랑을 모두 잡은 윤보미의 결혼 소식에 국내외 팬들의 축하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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