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토피아' 네이버 노상민, AI 심장 '데이터센터' 해부…냉각기술의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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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토피아' 네이버 노상민, AI 심장 '데이터센터' 해부…냉각기술의 진화

뉴스컬처 2026-02-07 11:28:3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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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AI토피아'가 AI 시대의 보이지 않는 심장, 데이터센터의 기술적 진화와 운영 노하우를 집중 조명한다.

7일 밤 10시 방송되는 KBS LIFE 'AI토피아' 49회에서는 네이버클라우드 노상민 데이터센터장이 지식텔러로 나서, 단순한 서버 보관소를 넘어 국가 경쟁력의 핵심으로 떠오른 데이터센터의 세계를 파헤친다.

사진=KBS N
사진=KBS N

이날 노 센터장은 데이터센터를 "수많은 IT 서비스 장비들이 모여있는 아파트 단지"에 비유하며 그 복잡성을 설명한다. 서버와 스토리지뿐만 아니라 전력 공급, 공조 시스템, 보안과 재난 대응 설비까지 유기적으로 결합된 복합 인프라로서의 면모를 구체적으로 짚어낼 예정이다.

핵심은 '열 관리'다. 방송에서는 AI 확산으로 GPU 사용량이 급증하면서 데이터센터의 경쟁력을 좌우하게 된 '냉각 기술'과 '에너지 효율'을 심도 있게 다룬다. 공랭식에서 수랭식, 나아가 액침 냉각으로 진화하고 있는 최신 기술 트렌드와 함께, 친환경 설계를 적용한 네이버 데이터센터 '각'의 실제 운영 사례가 공개된다.

한편 데이터센터를 둘러싼 오해와 진실, 그리고 AI 인프라의 미래 비전을 담은 'AI토피아' 49회는 7일 밤 10시 KBS LIFE채널과 UHD Dream TV에서 방송된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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