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쇼미더머니12'의 평행세계 '야차의 세계'가 기존 생존자와 신규 유입자 간의 치열한 수싸움으로 새로운 국면을 맞이한다.
7일 정오 공개될 티빙 오리지널 '쇼미더머니12: 야차의 세계'(이하 야차의 세계) 4화는 2라운드 생존자들과 '쇼미더머니12' 송캠프 탈락자들의 3라운드 맞대결을 집중 조명한다.
이번 회차는 2라운드를 뚫고 살아남은 언텔, 캄보, YLN Foreign(와이엘엔 포린)이 '쇼미더머니12' 지옥의 송캠프 1:1 계급 미션 탈락자인 스카프, 은휘, 나우아임영과 맞붙는 구도로 펼쳐진다.
관전 포인트는 '생존 연합'의 결성이다. 지난 라운드에서 서로를 꺾고 꺾이며 치열하게 경쟁했던 언텔, 캄보, YLN Foreign은 강력한 '새 피'들의 등장에 맞서 전략적 동맹을 맺는다. 이에 맞서는 스카프, 은휘, 나우아임영 또한 본선 복귀를 향한 독기로 무장해 팽팽한 신경전을 벌인다.
특히 예고편을 통해 공개된 신규 참가자의 도발이 눈길을 끈다. "일단 즐기세요"라며 기존 강자 언텔을 자극하는 모습은 지하 전장의 분위기를 순식간에 얼어붙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여기에 제작진이 심어둔 '히든 룰'이 또 다른 변수로 작용한다. 래퍼들은 물론 마스터 군단마저 당황케 한 기습적인 룰 적용이 승부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티빙 오리지널 '쇼미더머니12: 야차의 세계' 4화는 7일 정오 티빙에서 독점 공개되며, 본편 '쇼미더머니12'는 매주 목요일 밤 9시 20분 Mnet과 티빙을 통해 방송된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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