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모델들이 명함 대신 건넨 뷰티 메이크업 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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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모델들이 명함 대신 건넨 뷰티 메이크업 룩

엘르 2026-02-07 09:46:59 신고

Unpredictable Me

“지금까지 보여주지 않았던 표정, 이면에 숨은 새로운 얼굴을 포착하고 싶어요.” 시원시원한 이목구비에 예쁜 얼굴 그 이상의 마력을 지닌 모델 마유. 그 다면적인 모습을 입술에 표현했다. Hermès Beauty 트레 데르메스 컬러 아이 펜슬, 62 블루 드 프루스로 립 라인을 깔끔하게 그렸다.입술 안쪽은 은은한 피치 펄이 돋보이는 M·A·C 대즐섀도우 리퀴드 에브리띵 이즈 선샤인을 발라 청록색 입술 외곽선과 자연스럽게 그러데이션한 것. Dolce & Gabbana Beauty 페인트 미 업! 올 오버 멀티-플레이 토퍼 06 크리스탈 글레이즈를 입술 전체에 얹어 코팅된 듯한 질감을 더해 마무리했다.



As It Is

캐스팅 콜에 임하는 모델의 자세는? 가장 심플한 차림으로, 있는 그대로의 나를 보여주는 것. 도도하면서도 반항적이고, 때로는 장난기마저 엿보이는 모델 헌제가 다양한 표정과 포즈로 〈엘르〉 카메라 앞에 섰다.

화이트 톱은 Monoha. 데님 팬츠는 Calvin Klein. 슈즈는 & Other Stories.

화이트 톱은 Monoha. 데님 팬츠는 Calvin Klein. 슈즈는 & Other Stories.



Like a Butterfly

지금 세대가 선망하는 요소를 다 모아놓은 듯한 세련된 페이스의 모델 윤서는 웃고 찡그리는 순간 아기처럼 사랑스러운 얼굴이 된다. “모든 분야에서 훨훨 나는 한 해가 됐으면 좋겠어요.” 귀엽고 당찬 포부를 나비가 날갯짓하는 듯한 눈매로 해석했다. 뷰러로 자연스럽게 컬링한 속눈썹 끝에 눈매에 맞게 디자인한 세 가지 색상과 무늬의 인조 속눈썹을 붙여 날개를 펼친 듯한 아이래시를 연출했다. Hera 블러쉬 스틱, 212 피치 글리머로 볼 중앙부터 콧등을 이어, 눈두덩과 입술까지 터치해 전체적으로 생기 있는 얼굴로 물들인 다음 Chanel 바움 에쌍씨엘 글로우 스틱, 트렌스 페어런트를 T존과 광대뼈, 턱 끝에 발라 촉촉한 윤광을 표현했다. 혈색이 돋보이는 입술은 Dior Beauty 디올 어딕트 립스틱, 661 디올리비에라와 Byredo 리퀴드 립스틱, 팬텀으로 완성한 것.

블랙 톱은 Sportmax.

블랙 톱은 Sportmax.



Artistic Canvas

“개성 있는 얼굴이라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어요. 그만큼 어떤 이미지도 소화 가능한 캔버스 같죠.” 모델 헌제의 얼굴 위에는 자유롭게 컬러를 물들인 듯 생동감 넘치는 뷰티 룩을 표현했다. 눈 앞머리에 Make Up For Ever 아티스트 섀도우, 170 올어라운드 화이트를 넓게 바르고 920 브레이브 라벤더를 눈꼬리에 터치한 뒤 300 카밍 세이지를 언더라인에 발라 불규칙성을 강조했다. 눈썹 뼈와 관자놀이에는 밝은 노란색의 Nars 싱글 아이섀도우, 도우로를, 한쪽 볼에는 ‘쨍’한 오렌지색 페르시아 컬러를 사용했다. 나머지 볼에는 YSL Beauty 메이크 미 블러쉬 파우더 블러쉬, 42 베이비돌 핑크, 콧잔등에는 Simihaze Beauty 컬러 글레이즈 립 앤 치크 피그먼트, 03 마리골드를 블렌딩해 역동적인 컬러 플레이를 연출했다. 입술은 채도 낮은 Tom Ford Beauty 립 컬러 런웨이, 로즈를 사용해 얼굴 전체의 밸런스를 조절했다.



Blossoming Lips

모델 마유의 립 메이크업은 새로운 시작과 도전이란 의미로 만개하는 꽃을 연상했다. 피부는 결점을 있는 그대로 드러냈고, 속눈썹에는 Prada Beauty 프라다스코프 마스카라를 발라 텍스처를 강조했다. 입술은 컨실러로 입술색을 눌러준 다음, Armani Beauty 립 마에스트로 마그넷, 400 마그넷 레드를 둥근 브러시로 대칭을 이루도록 꽃잎이 하나 둘 펼쳐지는 모양을 그렸다. 디자인을 잡은 뒤, 매트한 레드 컬러의 M·A·C 파우더키스 아이섀도우, 웍웍웍을 그 위에 얹어 살짝 번지듯 연출했다.



Strike a Pose

“꼭 진한 메이크업이 아니더라도, 특별한 컬러와 텍스처를 통해 또 다른 나를 발견하고 싶어요.” 모델 자훼는 촬영마다 자신의 여러 모습을 발견한다고 말한다. 이 컷을 통해 표현한 뷰티 자아는 당당한 애티튜드, 덜어낸 표현으로도 강렬한 임팩트를 전달하는 것.

블랙 재킷과 체크무늬 셔츠는 모두 Eenk. 화이트 쇼츠는 Glowny. 삭스는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네크리스는 Cos.

블랙 재킷과 체크무늬 셔츠는 모두 Eenk. 화이트 쇼츠는 Glowny. 삭스는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네크리스는 Cos.



Rise and Shine

민낯처럼 표현한 모델 자훼의 자연스러운 피부에 밝게 떠오르는 별을 아이 메이크업에 더했다. Nars 아이페인트, 인터스텔라를 납작한 브러시에 묻혀 눈 중앙을 기점으로 굵은 선을 둥글게 펼치듯 그렸다. 나머지 한쪽 눈은 눈두덩 위에 브러시 결이 보이도록 거칠게 터치해 경쾌한 언밸런스함을 연 출했다. 입술은 Gucci Beauty 구찌 글로스 아 레브르 플럼핑 스무딩 & 모이스처라이징 립글로스, 118 수잔 브라운을 가득 채워 바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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