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악! "여자 선수 등~엉덩이 보라! 식스팩 나왔다"…美 女 스키 리빙레전드 시프린, SNS로 최고의 몸 상태 '증명'→올림픽 금빛 신호 [2026 밀라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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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악! "여자 선수 등~엉덩이 보라! 식스팩 나왔다"…美 女 스키 리빙레전드 시프린, SNS로 최고의 몸 상태 '증명'→올림픽 금빛 신호 [2026 밀라노]

엑스포츠뉴스 2026-02-07 01:39:0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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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우진 기자) 미국 알파인 스키의 '리빙 레전드' 미카엘라 시프린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뜻밖의 근황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경기 결과가 아닌, SNS를 통해 공개한 강도 높은 몸 상태가 현지 팬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영국 매체 '더 선'은 지난 5일(한국시간) "시프린이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공개한 짧은 영상 하나가 동계 스포츠 팬들 사이에서 큰 반향을 일으켰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시프린은 선베드에 엎드린 상태에서 상체를 긴장시키며 등을 드러냈고, 척추를 따라 선명하게 갈라진 근육 라인이 고스란히 카메라에 담겼다. 해당 매체는 이를 두고 "복근이 아닌 등에서 식스팩이 보일 정도"라며 “올림픽을 앞둔 시점에서 그의 몸 상태가 어느 수준에 도달했는지를 보여준다"고 평가했다.



시프린의 등 근육은 단순한 '근육 자랑'이 아니라 경기력과 직결된 결과물이라는 분석이다. 알파인 스키는 고속 활강 중 중심을 잃지 않는 것이 핵심인데, 이 과정에서 허리와 등, 코어 근육의 안정성이 절대적인 역할을 한다. 

'더 선' 역시 "시프린은 과거 허리 통증을 겪은 경험이 있으며, 이를 극복하기 위해 등과 코어 중심의 체력 훈련에 집중해 왔다"고 설명했다.

팬들의 반응도 뜨거웠다. 영상이 공개된 뒤 댓글 창에는 "이게 진짜 챔피언의 몸", "올림픽 준비가 이미 끝난 수준"이라는 반응이 잇따랐다. 시프린은 지난 달 체코에서 열린 월드컵 대회전 경기에서도 포디움에 오르며 상승세를 입증했다. 이는 약 2년 만의 대회전 톱3 복귀로, 올림픽을 향한 흐름이 다시 궤도에 올랐다는 평가다.



미국 알파인 스키 역대 최고의 선수로 평가받고 있으며 외모도 빼난 시프린의 위상은 수치로 설명된다. 

그는 알파인 스키 월드컵 역대 최다 우승(108승)을 기록하고 있으며, 이는 남녀를 통틀어 모든 선수 중 최고 수치다. 또한 기술 종목인 회전과 대회전은 물론, 스피드·복합 종목에서도 우승을 기록해 다양한 종목에서 경쟁력을 입증한 '완성형 챔피언'으로 평가받는다.

올림픽에서도 그의 이름이 갖는 무게는 남다르다. 자신의 첫 올림픽인 2014 소치 대회에서 최연소 회전 금메달리스트에 등극한 뒤 2018 평창 대회에서 다시 정상에 오르며 시대를 대표하는 스타로 자리 잡았다.



다만 2022 베이징 대회에서는 기대와 달리 메달을 획득하지 못했고, 이는 시프린 커리어에서 드문 '실패'로 남았다.

그렇기에 자신의 4번째 올림픽인 이번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은 시프린에게 단순한 또 하나의 대회가 아니다. 세계 최정상이라는 자신의 위상을 다시 한 번 증명해야 하는 무대이자, 4년 전 베이징의 아쉬움을 씻어낼 결정적 기회다.

'더 선'은 "SNS에 공개된 단 한 장면이지만, 시프린이 여전히 이 종목의 기준점이라는 사실을 상기시킨다"며 "그의 몸 상태는 경쟁자들에게 분명한 경고가 되고 있다"고 전했다.



시프린은 이번 동계올림픽에서 기술 종목인 회전과 대회전에 주력할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이 두 종목 금메달을 석권할 가장 유력한 후보로 꼽히고 있다.

강도 높은 몸 상태 공개와 최근 성적 반등은 시프린이 여전히 정상 도전을 향한 궤도 위에 있음을 보여준다. 베이징에서의 좌절을 딛고 다시 올림픽 무대에 서는 그는 이제 기록과 명성을 넘어 스스로의 기준을 다시 증명해야 하는 단계에 섰다. 자신의 4번째 올림픽 무대에서 시프린이 어떤 결말을 써 내려갈지, 동계 스포츠 팬들의 시선이 다시 그에게 모이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 미카엘라 시프린 인스타그램 / 포브스


이우진 기자 wzyfoot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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