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금촌3동은 ㈜화림중앙식자재마트 파주금촌역점에서 설 명절을 맞아 라면(20개입) 200상자를 기탁했다고 6일 밝혔다.
㈜화림중앙식자재마트 파주금촌역점은 신선한 과일과 수산물, 육류는 물론 다양한 대용량 식자재를 취급하는 대형 도매 할인매장으로, 매년 명절마다 금촌3동 취약계층을 위해 마련을 기탁해오고 있다.
황호영 ㈜화림중앙식자재마트 파주금촌역점 대표는 “민생과 직결되는 식자재의 신선한 에너지처럼 우리 이웃들도 따뜻하고 활기찬 명절을 맞이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라며 “어르신들과 이웃분들이 부담 없이 드실 수 있는 따뜻한 라면 한 그릇이 추운 겨울을 나는 데 작은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건강하게 상생하는 기업이 되겠다”라고 말했다.
전종고 금촌3동장은 “매년 명절마다 잊지 않고 정성을 담은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화림중앙식자재마트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올해 파주시정 운영의 핵심인 ‘민생 온(溫)·기본 업(Up)’ 추진 방향을 민간에서도 몸소 실천하시는 모범 사례로, 기탁 받은 물품은 꼭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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