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이 게임업계 대표 대학생 서포터즈 '마블챌린저' 25기를 오는 2월 20일까지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기수는 '일곱 개의 대죄: Origin' 등 신작 홍보와 콘텐츠 제작 실무를 경험하며 수료 시 입사 지원 서류 전형 우대 혜택을 받는다. 13년 동안 수료생의 업계 취업률이 60%에 달하는 마블챌린저는 게임에 관심 있는 재학생 및 휴학생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김정수 기자 / 경제를 읽는 맑은 창 - 비즈니스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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