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시계를 다루는 해외 유튜버가 여러 직종에서 일하는 컬렉터들 초대해서 컬렉션 소개하는 정기 컨텐츠.
지금까지 군인, 스턴트맨, 정부요원 등등 여러 직종의 사람들이 출연해 컬렉션 소개함.
오늘의 초대석은 미국에서 농부로 일하는 케이드씨. 목화 옥수수 땅콩 블루베리등을 키운다 한다
자기의 첫 시계는 스카겐 데이데이트. 12살때 쯤 동네 쥬얼리스토어에서 팔던거 그냥 사서 찼다고 함
두번째 시계도 스카겐. 7학년때 뉴욕으로 현장학습 갔을때 기념으로 샀다함.
고딩때 샀던 타이맥스. 한창 총들고 사냥 나갈 때 찼던 시계라 함.
어릴땐 주 3회 정도 사냥 나갔는데 험하게 굴리다보니 두 개나 깨먹고 세번째라고
마찬가지로 고딩 때 파일럿라이센스 따려고
경비행기 몰때 샀던 시티즌 네비호크.
파일럿 시계라 뭔가 이거 있으면 비행할 때 편하지 않을까 했는데 대부분 기능을 사용하지 않았다고 함
지금도 심심하면 찬다고 한다
부모님에게 선물받았던 시티즌 월드타이머.
고딩 ~ 대학생때 뭔가 차려입을 때가 있으면 찼다고 한다
튜더 블랙베이 모노크롬. 처음 봤을 땐 크게 땡기진 않았는데 좋은 착용감과 무난한 룩 때문에 지금은 좋아한다고.
농장에서 크게 험한 일 안할 때 좀 아껴서 찬다고 함
자기 아버지가 결혼할 때 찼던 부로바 금통. 아버지가 더이상 차지 않아서 자기가 물려받고 아버지는 지금 오메가 시계를 차신다 한다
인터뷰 하는 유튜버 영상보고 구매한 에코뉴트라 리바네라.
까르띠에 탱크를 좋아하긴해도 항상 구매까진 안갔는데 이거는 보자마자 자기 취향의 사각 시계라 구매했다고함.
평소 착장이랑 안어울려 착용 빈도는 적다고 함
세이코5 GMT. 자기 데일리이고 험한 농장일 할때 거의 대부분 이걸 찬다함. 80프로는 이 시계를 차고 생활한다고 함
문스와치 머큐리. 라스베가스에 아내분과 갔을때 기념으로 구매. 남들에겐 호불호 갈리지만 자긴 좋아한다함
롤렉스 데이저스트. 결혼식때 차려고 산거라
롤렉스 품귀현상으로 샀을때보다 가격이 수배 더 뛰었지만
절대 안팔거라고 한다
자기 아버지랑 형이랑 같은 시계 맞추려고 산 무난한 OP 그린.
가장 최근에 구매한 시계고
운이 좋아서 매장에서 살수있었다고 한다(롤렉스는
매장가도 매물이 거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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