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올릴까말까 고민하다가 그냥 올림
다른 곳에서 같은 후기 봤어도 모른척 부탁
새로 오픈한 동편 (좌측) 라운지
이전과 다르게 정말 많이 고급스러워짐
뒤에 보이는 쓰레빠와 극과극
FR 구역 배정 못했으면 기분 나쁠뻔했음
원래는 프레스티지 스위트 1.0 탔어야 하는걸..
출입문 닫아도 창가 비어 있길래
지나가는 승무원한테 허락 맡고 바꿈
택싱한지 얼마 지나지 않아 이륙,
그리고 바로 기내식 서빙이 시작됨
전채는 참치 후추 타다키랑 샐러드
사과랑 샐러드는 이상하게 심하게 떫어서? 써서? 안먹음
그리고 메인은 사전선택한 스테이크
맛은 좋았는데 역시나 양은 그대로 너무 적었음
포만감은 저 밑에 치즈감자로 다 채운듯
그리고 트레이에 샐러드 소스 엎은건 저거 건드리니까
지혼자 터져서 엎어져버림;
그리고 마지막 코스인 후식차와 과일
과일은 수박같은 튀는 색깔이 없어서 다소 밋밋
좀 자다보니 승무원이 일어나라고 깨워주심
일어났는데 딱히 할게 없어서
이전구간 (NRT-ICN) 탑승권 같이 들고 인증이라도 남겨봄
그리고 하기
편하긴 했는데 언급했던대로
FR 구역 못먹었으면 많이 억울했을듯
기재 변경의 신, 대 월 터..
살려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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