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이 오상진, 김소영 부부의 감격적인 둘째 임신 소식을 공개한다. 평생 엘리트의 길만 걸어온 원조 엄친아 오상진이 임신한 아내와 딸을 위해 ‘오집사’로 변신한 반전 일상이 최초로 공개된다.
2월 6일 방송되는 ‘편스토랑’에서 신입 편셰프로 출격하는 오상진은 고교 시절 전국 석차 20등, IQ 148의 수재 출신 아나운서다. 그는 이른 새벽부터 7살 딸의 아침 식사와 등원 준비를 도맡으며 하루를 시작한다. 이후 둘째를 임신한 아내 김소영을 위해 꼼꼼히 메뉴를 체크하고 ‘흑백요리사급’ 요리 실력을 발휘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오상진은 오는 4월 출산 예정인 둘째가 아들이라고 밝히며, 7년 만에 찾아온 축복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 임신 5개월 차인 김소영은 심한 입덧으로 몸무게가 1kg밖에 늘지 않아 오상진의 걱정이 크다. 그는 “아내가 입덧이 심해 밥 냄새를 못 맡아서 뭘 해줘야 먹을 수 있을까 항상 고민한다”며 아내를 향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김소영은 현재 4개 브랜드를 운영하며 최근 70억 원 투자 유치에 성공한 유능한 CEO다. 오상진은 바쁜 아내를 위해 삼시세끼는 물론 출퇴근 및 등하원 라이딩 서비스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오집사’로서의 면모를 보여준다. 그의 쉴 틈 없는 내조와 육아 일상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낼 전망이다.
국민 엄친아에서 가족을 위해 헌신하는 ‘오집사’가 된 오상진의 반전 가득한 일상은 2월 6일 금요일 저녁 8시 30분,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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