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이지환 기자] 한국금거래소 2월 6일 기준 24K 금시세는 내가 살 때 3.75g당 992,000원으로, 전일 대비 24,000원(-2.42%) 하락했다.
투자 심리가 위축되며 금 가격이 하락하는 모습이다. 내가 팔 때 가격은 825,000원으로, 12,000원(-1.45%) 하락했다.
18K 및 14K 금시세는 내가 살 때 제품 시세 적용으로 별도 공시되지 않았다. 다만, 내가 팔 때 기준 14K 금은 470,300원으로, 전일 대비 6,800원(-1.45%) 하락했다. 전반적으로 귀금속 시장에 하락세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백금 역시 하락 흐름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내가 살 때 392,000원으로 전일 대비 41,000원(-10.46%) 하락했다. 내가 팔 때 가격은 318,000원으로 33,000원(-10.38%) 하락하며 백금 가격 하락폭도 큰 편이다.
특히 순은 가격 하락세가 두드러진다. 순은의 경우 내가 살 때 19,410원으로 2,260원(-11.64%) 하락했으며, 내가 팔 때 가격은 11,710원으로 1,360원(-11.61%) 하락했다. 금, 백금, 은 모두 하락세를 보이며 투자자들의 신중한 접근이 필요한 시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