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동계올림픽 홍보대사를 맡은 주상욱 차예련 부부의 밀라노 근황이 공개됐다.
차예련은 6일 자신의 계정에 "밀라노 동계올림픽 코리아 하우스 개관식", "우리 쪼꼬미 주인 아씨"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차예련과 주상욱은 각각 아이보리톤의 저고리와 옥색 치마, 짙은 녹색 도포의 한복을 입고 아름다움을 뽐내고 있다. 현대적인 색감에 전통적인 한복의 조화가 눈길을 끈다. 노란 저고리와 분홍색 치마를 입은 딸 인아 양의 앙증맞은 코디도 인상적이다.
한편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대회 홍보대사를 맡은 주상욱 차예련 부부는 지난 4일 출국했다. 현지시각으로 5일 밀라노에서 열린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코리아하우스 개관식에 참석했다. 코리아하우스는 2004년부터 대한체육회와 문체부가 운영하는 곳으로 올림픽 기간 동안 스포츠 외교의 장으로서 활용된다.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은 오는 23일까지 이탈리아에서 개최된다.
사진 = 차예련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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