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신인상 7관왕' 그룹 하츠투하츠(Hearts2Hearts)가 4개월 만에 신곡을 발표하고 2026년 활동의 포문을 연다.
6일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측은 하츠투하츠가 오는 20일 오후 6시 새 싱글 ‘RUDE!’(루드!)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컴백은 지난해 10월 발표한 첫 미니앨범 ‘FOCUS’(포커스) 이후 약 4개월 만이다. 그간 ‘The Chase’의 몽환미, ‘STYLE’의 청량 에너지, ‘FOCUS’의 세련된 감성 등 폭넓은 스펙트럼을 보여준 이들은 신곡 ‘RUDE!’를 통해 또 한 번 음악적 색깔을 바꾸며 리스너들을 공략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컴백은 지난해 ‘2025 MAMA’, ‘MMA2025’ 등 주요 시상식에서 신인상 7관왕을 달성하고, 최근 미국 ‘아이하트라디오 뮤직 어워즈’ 후보에 이름을 올리는 등 뚜렷한 ‘슈퍼루키’ 입지를 다진 이들의 올해 첫 행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한편 하츠투하츠는 오는 14일 방콕 ‘SMTOWN LIVE’ 출연을 시작으로 20일 오후 6시 신곡 ‘RUDE!’를 발매하며, 이후 21~22일 서울 팬미팅, 3월 북미 쇼케이스 및 자카르타 팬미팅 등 숨 가쁜 글로벌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Copyright ⓒ 뉴스컬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