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연합뉴스) 기상청은 6일 오후 9시를 기해 고양 등 경기 8곳에 한파경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해당 지역은 고양·파주·의정부·양주·포천·동두천·가평·연천이다.
경기 12곳에는 한파주의보가 발효된다.
해당 지역은 수원·용인·성남·남양주·평택·광주·하남·이천·구리·안성·양평·여주이다.
한파주의보와 한파경보는 아침 최저기온이 이틀 이상 각각 -12도, -15도를 밑돌거나 급격히 기온이 떨어져 큰 피해가 예상될 때 내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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